오늘은 길원옥 할머니 92번째 생신… 할머니 식구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식당에 모였어요. 정의연, 평화나비대학생네트워크, 마리몬드, 연세의료원노동조합, 미디어몽구, 필리핀에서 참석한 에스타리따 리 할머니 등 4분…. 모두 모여 할머니의 생신을 축하드렸습니다. 우리 길원옥 할머니 “내가 이렇게 사랑을 받아도 되나?” 하십니다. 늘 옆에서 씨익~ 웃고 계시던 김복동 할머니가 보고싶은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