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할머니의 국제활동

1992년 일본군'위안부' 피해를 신고한 후 김복동할머니는 1992년 제1차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증언하고 1993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세계인권대회에 참석하여 증언한 것을 시작으로 미국,...

수요시위 속 김복동 할머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김복동할머니는 수요시위의 가장 앞줄을 지켰다.

김복동 할머니의 젊은 시절

해방 후 김복동할머니의 젊은 시절해방 후 김복동할머니의 젊은 시절

김복동 할머니께서 걸어 온 길

"다시는 우리와 같은 피해자가 없어야 해요" <김복동의 약력> 1926년, 경상남도 양산에서 출생 1940년 만 14세에 일본군‘위안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