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11월 1일(금) 오후 3시부터 / 장소 : 광화문광장

대법원 강제징용 배상판결 1년을 맞아 11월 1일, 뮤지컬 '우키시마마루'가 광화문 광장 무대에 오릅니다.

강제징용으로 끌려간 조선인들을 태운 귀국선 '우키시마마루'가 폭침한 비극적인 역사를 잊지말자는 울림의 한 가운데 
일본군성노예 생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김복동 할머니가 오십니다.

지난 1월 별세하신 김복동 할머니의 유언, '조선학교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달라'는 뜻을 이어받아, 비영리민간단체 
'김복동의 희망'이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납니다.

김복동 할머니와 사진도 찍고, 재일 조선학교 아이들의 장학금을 마련하는 데 동참하세요.

■ 복동할매와 사진찍고 SNS 올리기
광화문광장에 오신 김복동 할머니와 사진을 찍고, #김복동의희망, #조선학교힘내라 헤시테그를 달고 SNS에 올리세요. 
여러분이 바로 희망입니다.


■ 조선학교 학생 장학금 후원하기
'김복동의희망'이 마련한 연필과 배지를 구입하세요. 그리고 '김복동의희망'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김복동 할머니의 희망을 이어받아 조선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쓰입니다.

11월 1일,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우리 김복동 할머니와 함께 사진도 찍고, 재일 조선학교 학생들의 희망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