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9일, 우리 할머니 미리 준비해 두셨다가 #김복동의희망 #재일조선학교 학생들에게 힘주라고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재일조선학교 여러분 힘내세요. 이 길원옥 할머니가 항상 여러분 편이예요.

먼저 떠나신 김복동 할머니 몫까지 제가 힘껏 여러분 편에 서서 함께 할께요.”

할머니의 소중한 말씀과 장학금 잘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