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일본군’위안부’ 피해를 신고한 후 김복동할머니는 1992년 제1차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증언하고 1993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세계인권대회에 참석하여 증언한 것을 시작으로 미국, 스위스(유엔), 영국, 프랑스, 독일, 노르웨이, 일본, 대만 등 세계 곳곳을 누비며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