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토론회가 열립니다

[김복동의 희망]은 내일 14일 오후 2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전 공동대표인 윤미향 의원실과 함께 토론회를 엽니다.

‘사회운동으로서의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인의 권리보장’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 운동 30년 속에서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사회운동을 펼치는 문화예술인들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는 자리입니다.

[김복동의희망] 후원회원님들~ 많이많이 참석하세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맞이 토론회
‘사회운동으로서의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인의 권리보장’

2020년 8월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