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 기림일~!

2020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8월 10일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뚜벅뚜벅’전이 열렸습니다.

[김복동의 희망]은 전 공동대표였던 윤미향 국회의원실이 주최하는 이번 기림일 전시회에 공동주관으로 참여했습니다.

장상욱 공동대표님이 열일하시고, 김서경.김운성 운영위원의 작품이 전시되고, 운영위원님들이 참석하고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식구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성대하게 오픈식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운영위원님들도 온라인 생중계로 함께했습니다.

특히, 이날 김복동 할머니가 초상화와 평화 나비의 모습으로 국회에 오셨습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미소가 우리의 마음을 한층 더 따뜻하게 하였습니다.

평화예술행동 ‘두럭’ 소속 작가 34명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국회 의원회과 2층 로비에서 열립니다. [김복동의 희망] 식구 여러분~ 많이많이 관람하세요~^^

8월 14일에는 [김복동의희망]이 공동주관하는 토론회도 2시부터 5시까지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나를 따라” 김복동 할머니의 희망으로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