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25일 ‘김복동의 희망’에 ‘김복동장학금’에 써달라고 3천 뉴질랜드 달러(NZD)를 보내오셨습니다. 우리 돈으로 2백 12만 6천840원입니다.

뉴질랜드 한인여성회 주관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3.1운동 101주년 기념 ‘천년의 향’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뉴질랜드 김도균.찰리양 사진작가와 한국 양한모.김미정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작가님들은 ‘김복동의 희망’의 의미가 담긴 티셔츠를 입고 ‘김복동의 희망’ 홍보대사를 자처하셨답니다. 그리고 전시 기간 모인 모금액을 ‘김복동의 희망’에 전해오셨습니다.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했지만, 뉴질랜드 한인여성회와 ‘김복동의 희망’의 연대의 끈은 튼튼합니다. 멋있는 뉴질랜드 한인여성회와 4분의 작가님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