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감동을 주는 날인가요? 지난 3월 12일, 재일조선유치원에 대해 사이타마시가 코로나19에 대처하기 위해 마스크를 배부하면서 재일조선유치원을 배제했다는 소식을 알려지면서 마스크까지 차별하는 일본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행태에 분노하고 그 상황에서도 싸우고 있는 재일조선유치원과 그 공동체에 힘과 연대를 표명하는 활동들이 진행되기 시작했습니다. <김복동의희망>, <정의연>, <몽당연필>, <전대협동우회>, <흥사단), <평화의길>, <희망래일>, <지구촌동포연대KIN> 이 연대하여 “재일조선유치원차별철폐 공동행동”을 시급히 전개했습니다. 유엔과 WHO에 이 사실을 메일로 접수하고, 유엔과 WHO의 기준에 위반되는 일본정부와 지자체의 행태에 시정을 요구하는 요청활동을 진행했으며, 국제캠페인을 통해 일본정부와 사이타마시에 항의하는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세계 각지의 연대와 지지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대중과 함께 하는 활동의 하나로 마스크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정말 정성과 감동… 4살 어린이부터, 초등학교 학생들, 고령의 어르신들 등 46명/단체가 6,109개의 마스크를 보내주었으며, 대구에서 별도로 1만여개의 마스크를 전해주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또한 516명이 직접 모금에 참여하여 39,152,645원이 모금되었습니다. 그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참여와 연대가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고, 차별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큰 지지와 힘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스크는 월요일에 배송을 하게 됩니다. 재일조선학교를 지원하는 일본 내 법인에 보내서 재일조선유치원에 전달될 것입니다. 또한 모아주신 성금도 일본 내 법인에 보내서 코로나대응 등 관련활동에 사용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연대가 차별을 방지할 수 있는 차별반대벽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대와 지지를
지난 3월 12일, 재일조선유치원에 대해 사이타마시가 코로나19에 대처하기 위해 마스크를 배부하면서 재일조선유치원을 배제했다는 소식을 알려지면서 마스크까지 차별하는 일본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행태에 분노하고 그 상황에서도 싸우고 있는 재일조선유치원과 그 공동체에 힘과 연대를 표명하는 활동들이 진행되기 시작했습니다. <김복동의희망>, <정의연>, <몽당연필>, <전대협동우회>, <흥사단), <평화의길>, <희망래일>, <지구촌동포연대KIN> 이 연대하여 “재일조선유치원차별철폐 공동행동”을 시급히 전개했습니다. 유엔과 WHO에 이 사실을 메일로 접수하고, 유엔과 WHO의 기준에 위반되는 일본정부와 지자체의 행태에 시정을 요구하는 요청활동을 진행했으며, 국제캠페인을 통해 일본정부와 사이타마시에 항의하는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세계 각지의 연대와 지지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대중과 함께 하는 활동의 하나로 마스크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정말 정성과 감동… 4살 어린이부터, 초등학교 학생들, 고령의 어르신들 등 46명/단체가 6,109개의 마스크를 보내주었으며, 대구에서 별도로 1만여개의 마스크를 전해주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또한 516명이 직접 모금에 참여하여 39,152,645원이 모금되었습니다. 그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참여와 연대가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고, 차별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큰 지지와 힘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스크는 월요일에 배송을 하게 됩니다. 재일조선학교를 지원하는 일본 내 법인에 보내서 재일조선유치원에 전달될 것입니다.
또한 모아주신 성금도 일본 내 법인에 보내서 코로나대응 등 관련활동에 사용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연대가 차별을 방지할 수 있는 차별반대벽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대와 지지를 놓지 않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