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김복동의 희망에서 우리의 이웃 시민사회단체들에게 쌀을 나눴습니다.

김복동의 희망은 정의기억연대와 함께, 창간 15주년을 맞아 수원시민신문이 기증한 쌀 20kg 15포대를 시민사회단체들에게 나눠드렸습니다.

햇살사회복지회 2포대, 두레방 2포대, 한국 여성의 전화 1포대, 강정 공동체 삼거리 식당 2포대, 양심수후원회 만남의 집 2포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2포대, 비정규직노동자쉼터 꿀잠 2포대, 청소년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 띵동 1포대, 기타 1포대입니다.

적은 양이지만, 김복동 할머니의 마음을 담아, 더욱 힘차게 차별없는 세상, 평화의 세상을 만들기 위한 든든한 밥이 되길 희망합니다.

김복동의 희망은 여러 단체들과 뜨겁고 힘차게 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