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나를 따라” 김복동 할머니가 우리에게 남겨주신 희망으로 인사드립니다. [김복동의 희망] 활동에 함께 해주시는 회원님들의 지지와 연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 지난해 1월 28일 별세한 일본군성노예 피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김복동 할머니는 일본 정부의 재일조선인 차별에 맞서 재일 조선학교 학생들이 우리말과 역사를 배우는 일에 몸과 마음 그리고 재산을 바치셨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김복동 할머니의 뜻은 ‘김복동의 희망’이 중심이 되어 재일 조선학교 학생 장학사업 등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3. [김복동의 희망]에서는 지난 2019년도 활동을 보고하고 2020년도 활동의 계획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

회원님께서는 참석 여부에 회신을 부탁드립니다. [클릭: 회신하기]

–   아    래  –

◈ 일 시 : 2020년 2월 14일(금) 18:30~

◈ 장 소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교육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1길 12), 약도참조

◈ 순 서 : 1부 2019년도 활동 및 회계보고 / 2부 2020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